구리의 잡동사니

반응형

    블로거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안녕하세요. 구리입니다! 오늘은 블로거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요새는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도 많아지면서,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모두 블로그가 있고, 그 중 60%정도는 블로그를 시작한 적이 있을겁니다. 예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신 분들을 보면, 컴퓨터 관련직종에 계시거나,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많은 정보를 알고 계신 분들이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지금은 블로그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자신의 경험담이나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냥 관심있는 음악이나 뮤비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경험한 것들을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먹거리에 대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죠. 이처럼 나는 블로거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들은 블로거에 대한 좋은 시선보다는 안 좋은 시선들이 많습니다. 그럼 왜 블로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이유 몇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당신의 리뷰는 정직합니까?

 

블로그 초기때는 제품이나 맛집 리뷰는 정말 그 분야에 대해 관심과 지식이 많은 분들이 다루던 주제였습니다. 특히 신제품에 대한 내용은 얼리어답터라는 분들의 포스팅이 많았고 사람들은 유용한 정보를 얻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현명하게 구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직접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기를 올렸기 때문에 장단점을 정확하게 표현했습니다. 그 제품을 포스팅을 하고 중고로 팔았을지는 몰라도 직접 구매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업체들에게 제품을 제공받고, 그 제품을 평가합니다. 일부 리뷰는 순위를 만들어서 제품을 무료로 주거나 상금을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블로거들은 어떻게 포스팅을 할까요? 솔직히 다 똑.같.은 내용뿐입니다. 얼마 전, 포토프린터를 알아보기 위해 캐논의 cp910제품을 검색했는데, 많은 리뷰가 있었지만, 다들 캐논에게 제공받고 작성한 글들이었습니다. 예전에는 포스팅을 신뢰하고, 제품을 구매했다면 지금은 그냥 개봉기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글을 보는거 같습니다.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지만, 참 안타깝기도 합니다.

   


   



   당신은 블로거지입니까?

 

블로그가 많아질수록 좀 더 객관적으로 블로그를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게 파워블로그입니다. 어마어마한 방문자수는 기본이고, 파워블로그의 포스팅은 무한 신뢰를 받습니다. 처음 알게 된 블로그라도 파워블로거 뱃지가 있으면 무한 신뢰가 생깁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많은 문제들이 발생했습니다.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고 자신이 파워블로거라면서 좋게 글을 올려줄테니 공짜로 해달라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사람들은 블로거가 아니라 블로거지라는 표현을 하며 블로거가 무슨 벼슬인 듯이 하는 사람들을 욕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기 전까지는 이런 사람들을 이해 할 수 없었고 지금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블로거면 블로거답게 음식값을 지불하면 될 것을 왜 거지가 되고 싶어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혹시 이해되신다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



위 유투브 영상을 보고 적게 된 글이라 다소 정리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입장이라면 한번쯤 생각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거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 해 주고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을 관리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 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함께보면 좋은 글

 

블로그는 대화가 필요하다.

블로거가 다녀온 식당은 전부 맛집인가요?

구글 애드센스 수익 팁의 진실

구글 애드센스와 클릭몬 수익 비교



반응형
댓글 로드 중…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